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했던 민생지원금은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되, 지원금 액수는 소득에 따라 15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민생 회복 지원금은 두 차례 나눠서 소득별로 차등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전 국민에게 기본적으로 15만 원씩 지급하되,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정에는 30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에는 40만 원을 선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추가로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국민에게 10만 원씩 추가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 1, 2차 지급액을 합하면 결국 소득 상위 10%의 국민은 총 15만 원을 받고, 그 외 대다수 국민은 25만 원, 차상위계층은 4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50만 원을 받게 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취약계층, 소상공인 등의 지원을 우선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간 여당은 전 국민 보편적 지원을 주장했고, 기재부는 재정건전성을 이유로 선별 지원을 선호했는데, 두 의견을 모두 반영한 셈이다.
이번 2차 추경의 규모는 20조 원 정도로 이중 민생회복지원금이 13조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정 협의 과정에서 세부 내용이 일부 바뀔 가능성도 있지만, 대통령실은 추경 사업에서 확실한 효과가 나오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