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계 부부가 탄생한다. 개그맨 부부 21호다. 주인공은 개그우먼 김승혜와 개그맨 김해준이다.
김승혜와 김해준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겨울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왔다. 약 8개월 넘게 연인 관계로 지내온 두 사람은 최근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친한 지인들에게 조심스레 결혼 소식을 알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2007년 SBS 신인 개그맨 선발대회에서 동상을 수상받은 김승혜는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발탁됐다. SBS ‘웃찾사’, KBS2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공개 코미디에서 오랜 시간 활동했다. 이후 2022년부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개벤져스 멤버로 활약 중이다.
김해준은 2018년 tvN '코미디빅리그'로 데뷔했으며, tvN Show '대쪽상담소', 웹예능 '집에 있을 걸 그랬어' 등에 출연했다. 특히 부캐 최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iHQ '맛있는 녀석들'의 새 멤버로 합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