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패배한 뒤 탈당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지난달 10일 하와이로 출국한 이후 SNS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친윤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국민의힘은 태워 없애 버려야 할 집단"이라고 직격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대선 경선 과정에서 불거졌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강제 교체 사건은 직무강요죄에 해당하는 반민주적 행위이며, 정당 해산 사유도 될 수 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시장은 "기소될 경우 정계에서 강제 퇴출될 수도 있다"며 "자신들이 저지른 죄의 무게조차 자각하지 못한 채 윤 전 대통령과 손잡고 그런 일을 벌인 것이냐"고 "그 일에 가담한 자들과 한덕수 전 총리를 추대한 세력 모두 처벌받게 될 것"이라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대선 패배 책임론이 자신에게 향하기 전에 선제 대응에 나선 것으로"저들은 자기들이 한 짓은 생각 않고 남 탓만 하는 게 몸에 밴 사람들이다. 이때 말하지 않으면 또 뒤집어씌우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말을 안 할 수 없다"며 "나중에 딴소리 못하도록 못을 박은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홍 전 시장은 이달 중순쯤 귀국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제3지대에 머물면서 국민의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하며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과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겠느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