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중도보수연합을 앞세우며 빠르게 보수진영 인사들에 대한 저인망식 이삭줍기에 나선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김 후보와 이 후보는 1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재한 토론회에 함께 참석해 케미를 뽐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전날 열린 대선 첫 TV토론을 언급하며 “어제 토론의 MVP는 이준석이었다”고 말하며 이 후보를 향해 호의적 멘트를 작렬했다.
김 후보는 이날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 인사말에서도 “이 후보는 제가 속한 국민의힘 대표였는데 우리 당이 잘못해서 이 후보가 밖에 나가서 고생하고 있다, 그러나 고생 끝에 대성공을 터뜨리고 있다”고 덕담도 던졌다.
김 후보는 “두 사람의 정책적 지향점이 자유시장 경제철학에 맞닿아 있다, 이 후보와 생각이 늘 같고, 정책 방향도 함께 가고 있다”며 "미리 서로 짠 것도 아닌데 참 비슷하다고 느꼈다"고 하자 이 후보는 "저희 셋 모두 서민 가정 출신 정치인"이라며 친근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후보는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이재명 대 이준석 구도’를 강조하며 “지금 정치적 입장이 달라질 것은 없다”면서 “김 후보가 좀 안타깝긴 하다, 나름대로 보수 진영을 규합해서 선거를 치러 보려는 김 후보의 선의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하지 않지만, 그것은 이길 수 있는 방식이 아니다”라며 단호히 거부했다.
이 후보는 한발 더 나아가 “충무공의 기개로 맨 앞장서서 이재명 총통의 시대를 막아 내겠다”며 “김 후보가 그럭저럭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김 후보로는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으로의 단일화를 재차 주장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