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멈추기 위한 당사국 간 협상이 난항 끝에 양측은 전쟁 포로 1000명씩을 상대국에 돌려보내기로 합의하고 두 시간 만에 종료됐다.
양측은 당초 포로 교환과 향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 간 만남을 향후 추진한다는 데는 의견을 모았으나 가장 중요한 휴·정전 조건을 두고 팽팽한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다.
이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쿠르스크 등 자국 영토에 투입된 우크라이나군을 모두 철수시킬 것을 요구했다. 또 러시아가 침공 이후 강제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인 도네츠크·루한스크·자포리자·헤르손 등을 포기하고 러시아에 넘기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3월에 열린 양자 협상에서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 추진을 중단하고, 크림반도 등 러시아가 빼앗은 땅을 포기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측 요구 사항을 모두 거부하며 협상이 결렬됐다. 우크라이나 협상단 관계자는 “이번 러시아 대표단엔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당국자가 아무도 없었다”고 했다.
결국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등 3자 정상회담은 무산됐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