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광주를 방문 중인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은 윤석열과 이재명의 동반퇴진"이라며 "동반퇴진으로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윤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탈당에 대해 "인위적인 탈당이나 강제 출당은 또 다른 당내 갈등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이 스스로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 당과 대선을 위해 그런 판단하리라 믿는다"고 주장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젊은 김용태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세울 땐 과거사 정리하라고 세운 건 아니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 추진을 반대했다.
조 의원은 “윤 대통령을 출당 탈당시킨다고, 절연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국민의힘은 계엄하고 전혀 관련 없는 정당이다’고 보겠냐”며 “윤 전 대통령은 공은 공대로, 과는 과대로 인정하고 넘어가자”고 했다.
윤상현 의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의원들에게 김문수 후보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공개적인 탈당 논의를 멈추라"고 요구하며 “선대위나 당 관계자들이 나서서 (윤 전 대통령 탈당 문제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했다.
윤 의원은 "최근 윤 전 대통령은 만나는 사람들이나 연락오는 의원들에게, '힘을 보태 달라'고 간곡히 요청하고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은 김 후보 승리에 가장 도움되는 방향으로 뭐든지 하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 탈당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데, 공개적으로 논의할 사안이 아니"라며, "선대위나 당 관계자들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