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자체 생산하는 병입 수돗물 '이츠수'(It's 水)의 디자인이 이달부터 꿈돌이 디자인으로 변경된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츠수 병입 수돗물의 병마개 색상을 지역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변경해 공급한다.
이츠수는 시가 자체 생산하는 병물 이름이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병입 수돗물은 노란색 병마개와 함께 대전시 고유의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 매력을 더했다.
이츠수는 ▲공공행사 수돗물 홍보 ▲재난 발생 시 긴급 공급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된다. 2001년 첫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천950만병이 공급됐다.
박도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츠수는 수돗물 인식 개선에 큰 역할을 해 왔다"며 "0시 축제 등 주요 공공 행사에서 병입 수돗물을 적극 활용해 수돗물의 우수성과 함께 '꿈씨 패밀리' 브랜드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