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대학교가 학생 주도의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제6차 루미데이 ‘대학생을 위한 중간고사 Tip’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루터대학교가 학생 주도의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제6차 루미데이 `대학생을 위한 중간고사 Tip`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4월 17일 루터대의 유튜브 스튜디오 ‘나루터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제6차 루미데이는 중간고사를 앞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학습 꿀팁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오후 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재학생과 신입생의 뜨거운 관심 속에 실시간 스트리밍됐다.
방송에서는 루터대 김준현 총장직무대행과 이지성 휴먼케어서비스학부장, 남교민 교수학습커리큘럼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사전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선배들이 제시한 암기법, 정리 노트 활용법, 시간 관리 전략 등 다양한 실전 학습 팁을 전수하고, 포모도로 기법, AI 도구 활용법 같은 재학생들의 생생한 공부법과 우수 학습 사례도 공유했다.
또, 학생 개개인이 주도적 학습법을 발굴·공유해 하나의 학습 공동체를 구축하도록 돕는 교수학습커리큘럼센터의 비교과 학습지원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교수-학생 간 실시간 질의응답과 응원 메시지 전달 등 쌍방향 소통과 실시간 피드백에 기반한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실제로 실시간 댓글을 통해 전달된 학생들의 질문에 교수진이 즉각 응답하면서 시험 불안 극복과 학습 계획 수립, 동기 부여 전략에 대한 구체적 조언이 쏟아졌다. 무엇보다 총장직무대행과 교수진이 전한 응원과 선배·동기들의 격려 메시지는 참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육진경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번 루미데이의 실시간 방송은 학습자가 직접 실천하고 체득한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대학 내 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시간 소통과 비교과 프로그램의 연계를 강화해 학생 중심의 배움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루미데이는 ‘빛을 밝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학업과 진로를 보다 명확하게 설계하고 긍정적인 대학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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