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9일 당내 단일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대구·부산 방문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김 후보와 한덕수 후보는 전날 국회 사랑재에서 2차 담판을 벌였지만, 단일화 시점인 김 후보의 16일과 한 후보의 11일을 주장하는 양측의 입장차만 확인됐다.
김 후보는 당의 단일화 로드맵을 거부하면서 "시너지와 검증을 위해 일주일간 각 후보는 선거 운동을 하고 다음 주 수요일에 방송 토론, 목요일과 금요일(16일)에 여론조사를 해서 단일화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김 후보는 다음주까지 단일화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고, 국민과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절차에 따라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지만 당과 한 후보측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해 후보 선호도 조사를 강행하고 있고 김 후보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당내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지역 행보 대신 상황 대응에 집중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