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의 뒤를 이을 제267대 교황에 역사상 첫 미국인 출신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선출됐다.
교황청 수석 부제 추기경인 도미니크 맘베르티 추기경은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여러분에게 큰 기쁨을 알립니다. 우리는 새 교황을 얻었습니다”라고 공식 선언하며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선출됐으며, 그가 앞으로 사용할 교황 즉위명은 '레오 14세'"라고 발표했다.
레오 14세 교황은 성 베드로 성당 발코니에 나와 군중 환호에 화답했고,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있기를"이라는 첫 발언을 하며 전 세계 신자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조건 없는 것"이라며 "프란치스코 교황처럼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자"고 당부하며 "세상은 그리스도의 빛을 요구한다, 하느님을 잇는 사랑의 다리가 되고 서로서로를 잇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1955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레오 14세 교황은 1982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남미 페루에서 오랫동안 사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이탈리아어·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