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와의 2차 단일화협상도 결렬됨에 따라 당과 후보들간 대치국면은 더 깊어만 가고 잇다.
조급해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 후보가 중앙선관위 후보 등록 마감일 이후인 다음 주에 한 후보와의 단일화를 제안한 것에 대해 “이뤄질 수 없는 허구의 사실”이라며 반박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등록 이전에 반드시 단일화를 이뤄서 ‘기호 2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세워야 한다”며 “무작정 후보 교체가 아니라 단 0.1%라도 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찾아 이재명 독재를 막아내자는 것”이라고 했다.
권 위원장은 “한 후보와 단일화 문제는 기호 2번을 달고 온전히 당의 조직과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후보를 만드는 문제”라면서 조속한 단일화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김문수 후보는 “단일화 미명으로 정당한 후보인 저 김문수를 끌어내리려는 작업”이라며 “현 시점부터 강압적 단일화를 중단하라”며 권 비대위원장의 주장을 일축했다.
김 후보는 “강압적 단일화는 아무런 감동도 서사도 없다. 시너지가 있어야 한다”며 시너지와 검증 위해 (앞으로) 일주일간 각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한 후 다음주 수요일 방송토론, 목요일과 금요일 여론조사해서 단일화하자“고 역제안했다.
김 후보는 “이 시간 이후에도 한 후보와 나라 구하기 위한 합의 도출을 위해 진지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나라 살아갈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