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늦어도 오는 10~11일 후보 등록 마감일 전까지는 김문수-한덕수 후보간 단일 후보를 내야 한다는 초조한 입장이지만 김 후보측은 25일까지 이뤄지면 된다는 느긋한 입장이다.
단일화 논란에도 김문수 후보는 1박2일 일정으로 영남으로 발길을 돌려 오전에는 경북 영덕군의 산불 피해 현장을, 오후에는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한다. 이후에는 경주로 이동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준비지원단을 만나고 경주 황리단길과 대구 동성로와 수성못 등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청취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이어 부산지역도 방문한다. 대구에 이어 부산 행보를 통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서 입지를 굳히고 지지율도 끌어올리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한편 김문수 캠프는 단일화는 투표용지가 인쇄되는 25일까지만 이뤄지면 된다며 그보다 더 시급한 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이낙연 전 총리 등과의 빅텐트 설치라는 주장을 내놓으며 한 후보를 애태우고 있다.
김 후보측은 결국 단일화가 안 되어도 한 후보가 무소속으로 완주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결국 단일화 주도권과 명분, 시간은 김 후보 손에 달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