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당 대표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조용한 행보를 하고 있다. 다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 중진으로서 한두마디 말을 내뱉고 있는 정도다.
최근 신설되는 정무장관직 후보로 거론되자 “정무장관직 제안이 오면 고민하겠지만 저보다 자격이 있는 분이 계시고 전직 의원이나 원로가 맡는 것이 옳다며 자신의 몫이 아니다”라고 했다.
안 의원은 “저는 지금 현역의원인데 그렇지 않더라도 국민의힘이 적은 108명에서 1명의 현역 의원을 빼내는 것보다는 전직의원이나 원로들 중에서 맡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며 저는 국회에서 할 일이 더 많다”고 말했다.
정치권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채 상병 특검법'에 대해서는 찬성할 뜻을 분명히 드러냈다. 안 의원은 "지금 민주당이 낸 법안 자체는 여러 부작용이 우려돼 여야 합의로 통과시키는 것이 최선이지만 만약 협의가 안 되고 민주당 안이 본회의에 그냥 올라온다 해도 찬성표를 던질 생각"이라고 했다.
또 한동훈 당대표 후보가 민주당 안이 아닌 '대법원장 특검 추천' 형식으로 특검을 발의하자는 제안에 대해 안 의원은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하기에 한동훈 특검법은 '특검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 아닌가'라는 오해를 살 수도 있다"며 "차라리 변협 같은 곳에서 중립적으로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 그것이 지금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특검 후보를 고르는 것'보다는 훨씬 더 중립적이고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 방법이다"라는 말로 한 후보와 결을 달리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