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의 책사’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이 전향을 해 ‘진보의 책사’가 되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책사라면 범인들이 보지 못하는 몇 수 뒤의 미래를 보고 전향을 했을테니 그의 생존을 위한 정치적 선택을 탓할 일은 못된다.
이재명의 품에 안긴 윤 전 장관도 "이재명 대선 후보가 현실적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라며 "그 분이 좋은 대통령이 되게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그럴듯한 전향의 이유를 밝혔다.
다만 자타가 인정하는 내로라할 ‘보수의 책사’가 진보진영에서 푸대접을 받는다면 비록 전향해 버린 자식일지언정 유쾌하지가 않다. 기왕에 영입된 케이스라면 제대로된 지위와 역할과 예우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는 매머드 선대위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대선을 일선에서 지휘할 사령탑에 6-7명의 공동 총괄선대위원장에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경수 전 경남지사,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을 확정했다고 한다.
윤 전 장관도 이들 여러 명의 총괄선대위원장 중 한 명으로 포진시켰다. 그러나 윤 전 장관을 여러 명의 공동 총괄선대위원장 중 1명으로 끼워넣은 것은 모양새가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 '보수의 책사'가 전향해 '진보의 책사'가 되었다면 그의 경륜과 혜안에 걸맞는 상임선대위원장이라면 모를까.
푸대접 받는 기분이 드는데...이재명 후보의 의중이 담긴 선대위인지 궁금해진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