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판교에 모여 정치적 앙숙관계를 해소하고 AI 과학기술 대담을 진행했다.
안철수·이준석 두 후보는 AI와 반도체 등을 주제로 '미래를 여는 단비토크'를 열고, 대한민국이 독자 AI모델을 개발해야할지, 미국의 자국 중심주의 기조 속에 반도체 산업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 후보는 "지금은 정권 교체나 정권 유지 이런 건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한국은 인재 유출국이 됐고 위기를 맞고 있다"며 "AI 진흥과 규제의 균형을 잘 조화시키기 위해 AI 기본법을 최소 반년에서 1년마다 계속 개정해야 한다"며 "전 세계가 합의해 AI를 사람과 떨어진 것이 아니라 사람과의 동업자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단순히 돈을 100조 넣겠다, 200조 넣겠다 이런 피상적인 이야기로 가서는 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면서 "윤리 기준이 조금은 다른 나라보다 느슨했으면 한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차를 잘 못 만들면 감옥 간다고 하면 누가 투자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후보의 얘기를 듣다 보니 '이렇게 생각이 비슷했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일찍 만나서 이런 얘기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전적으로 제 잘못이었다, 안 후보와 생각이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힘을 합치겠다"며 상당한 공감대를 이뤘음을 시사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