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말 이탈리아 사르데냐섬의 푸른 바다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모습을 드러냈다. 제막식에 나온 현지 주민 로사마리아 카이아자는 “이 조형물은 전쟁 중 일어난 비극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피해자와의 연대를 표현하는 중요한 상징”이라며 활짝 웃었다.
평화의 소녀상은 독일, 미국, 중국, 호주 4개국에도 세워졌다. 카이아자는 사르데냐섬 스틴티노시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제안했다. 한국 교민이 아닌 시민이 소녀상 건립을 추진한 것은 이례적이다.
초등 은퇴 교사인 카이아자는 한국 역사와 문화를 이탈리아어로 전하는 온라인 매체 ‘코탈리아’의 관리자다. 여느 외국인처럼 영화와 음악을 접하며 한국에 관심을 두게 됐다. 한국과 더 깊은 인연을 맺게 된 건 한국사를 공부하다 2년 전 위안부 피해자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다. 카이아자는 위안부 피해를 다룬 논문, 피해자 인터뷰 등을 스스로 찾아봤다.
카이아자는 고 김복동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언급한 인터뷰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에게는 여성으로서의 자유, 학습권 등이 주어지지 않았다”며 “어떤 여성도 평생 그러한 비인간적 성적 학대를 받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