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8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 선언이 잇따르면서 전당대회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출마 의사를 밝힌 사람이 10명을 넘었다. 이들은 모두 “이재명 수호”를 외쳐 ‘찐명(진짜 친명)’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민주당 8월 전당대회에서는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가장 먼저 4선의 김민석과 재선의 한준호 그리고 초선의 이성윤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고 친명계 재선인 강선우·김병주 의원, 이재명 전 대표 측근인 김지호 상근부대변인이 출마를 선언했다. 전현희·민형배 의원 등도 출마를 준비 중이며, 원외에서는 김 부대변인 외에 정봉주 전 의원과 박승원 광명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이재명 전 대표의 영향력이 당락을 좌우하는 만큼 모든 후보가 친명계를 자처하고 있고 일부 후보는 사석에서 “이 전 대표와 출마를 상의했다”는 말까지 하고 있다. 특히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이 전 대표를 지지하는 권리당원 비중이 높아진 만큼, 누가 더 이재명과 함께 현 정권과 잘 싸우겠느냐를 놓고 경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민주당은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가 9명 이상일 경우 오는 14일 예비경선을 통해 8명으로 줄일 계획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어차피 "대표 선거는 ‘어대명’으로 기운 것 아니냐"며 후보간 차별화가 되지 않아 여론의 관심에서 멀어질 것을 우려하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