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전날에 이어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은 ‘죽음의조’라는 나경원-홍준표-한동훈-이철우가 속한 B조 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끌었으나 대체로 밋밋했다는 평가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과 탄핵 찬반 논란만은 뜨거운 이슈였다.
한동훈 후보는 홍준표 후보에게 ‘계엄선포를 ‘한밤의 해프닝’이라고 표현한 일‘에 관해 물었고 홍 후보는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피해가 없었다. 그래서 2시간 동안의 해프닝이었다는 것이고 대통령에게 자진하야 할 기회를 주자는 거였다”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또 “이번 선거는 탄핵 찬반에 대한 선거가 아니다. 탄핵 찬반 논쟁을 또 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말했고, 나경원 후보는 “탄핵 문제는 아직 안 끝났다. 탄핵 찬반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논쟁이다”라고 밝히면서 뚜렷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한동훈 후보는 “저는 국민을 배반하지 않으려고 계엄을 저지했다. 역으로 홍준표 후보께서 12월3일 10시 반에 제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했겠느냐”라고 되묻자 홍 후보는 “나는 대구시장이었고 가정을 가지고 대답을 할 수는 없다”라며 논쟁을 피해나갔다.
후보자 8명의 1차 토론회가 끝나면 국민의힘은 21일부터 22일 양일간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2차 경선 후보 4명을 뽑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