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국민의힘에서 대선 경선 후보들의 첫 토론회가 열렸다. 8명 후보 가운데 A조의 김문수, 안철수, 양향자, 유정복 후보가 경쟁을 했는데 이재명 후보를 꺾을 적임자, 계엄과 탄핵, 인공지능, AI 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안철수 후보가 먼저 계엄과 탄핵을 놓고 김문수 후보를 공격했다. "탄핵 이후에 국무위원으로 국민께 사과했느냐?"고 물었고 김문수 후보는 "사과를 한 적은 없다. 왜 대통령이 계엄을 했겠나. 민주당의 30번에 걸치는 줄탄핵을 했다"며 맞받아쳤다.
유정복 후보는 "나는 불법, 비리, 전과, 막말, 거짓말에서 모든 의혹에서 자유로운 사람이다."라며 이재명 후보의 공약이 적힌 종이를 찢기도 했다. 이에 양향자 후보는 "이 대표의 AI 공약은 빈 깡통이다. 찢어버리는 게 맞다."며 맞장구치기도 했다.
20일엔 B조의 나경원, 이철우, 한동훈, 홍준표 후보가 맞붙는다. 후보자 8명의 토론회가 끝나면 국민의힘은 21일부터 22일 양일간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2차 경선 후보 4명을 뽑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