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선 불참을 선언한 유승민 전 의원이 6·3 대선 출마를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제3지대에서 세력을 형성해 대권에 도전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유 전 의원이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결심은 확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소속 단독 출마나 현 정치지형의 변화를 고민하는 인사들과 제3지대에서 세력을 형성하고 경선을 통해 대권에 도전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의원의 제3지대론 가능성이 거론되자 양당에서 '경선 룰' 불만으로 대선출마의 뜻을 접은 주자들과 연대설이 나오고 있다. 유 전 의원을 포함해 개혁신당 이준석 예비후보와 민주당 비명계,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가세한다면 판이 커질 수도 있지 않느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반대를 주도했던 국민의힘 김문수-홍준표-나경원과 탄핵찬성을 주도했던 한동훈-안철수 경선구도보다는 탄핵찬성을 주도했고 중도소구력도 있는 제3지대의 유승민-이준석-오세훈 구도에 비명계까지 포함된다면 흥행면에서 더 유리할 것이란 전망도 내놓고 있다.
그러나 과거 제3지대 유력 주자들이 인물이나 정책 면에서 호응을 얻고 상당한 파괴력을 보이기는 했으나 막판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주저앉거나 대권쟁취에 성공한 사례가 없다는 한계를 이번에는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