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6년 3월에 대출된 책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만드는 장난감(Home-Made Toys for Girls and Boys)'이 99년만에 다시 뉴저지 오션 카운티 도서관으로 반납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메리 쿠퍼(81)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물건을 정리하던 중 책 한 권을 발견했는데 99년동안 돌려주지 못한 도서관 책임을 발견했다. 1911년에 출판된 이 책에는 나무, 금속, 가정용품으로 간단한 아이 장난감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그림 설명이 실려있었다.
책을 대여한 사람은 쿠퍼의 할아버지 찰스 틸튼이었다. 그는 자신이 죽기 1년 전 해당 도서를 대여했다. 쿠퍼는 "엄마에게 장난감을 만들어 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추측했다. 쿠퍼는 할아버지가 나무로 장난감 배를 만들어 주셨다는 엄마의 말을 기억했다.
실제로 쿠퍼는 책을 훑어보다 할아버지가 만들었던 장난감 배와 똑같은 모양의 배 그림을 발견했고 그때 할아버지가 만든 배 장난감은 뉴저지주 역사 협회에 기증했다고 전했다.
쿠퍼는 할아버지가 책을 빌렸던 오션카운티 도서관을 방문해 이 책을 돌려줬다. 도서관에서는 거의 100년이 된 책을 보고 크게 기뻐했다고 한다.
오션카운티 도서관의 대변인 쉐리 탈리에르치오는 "우리 도서관의 10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이 책이 돌아온 건 정말 신기한 일"이라며 "신의 섭리 같다"고 전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