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8년 북한 무장 공비 31명과 함께 한국에 침투, 청와대를 습격하며 “박정희를 암살하러 왔다”며 청와대 습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후 유일하게 생포된 후 귀순했던 김신조 씨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귀순 후 1970년 양태식 서울시장 주례로 결혼식을 올리고 아내 최정화 씨와 가정을 꾸렸고 목사 안수를 받고 목사를 하다가 은퇴했다.
고인은 여러 방송이나 강연 등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공산주의의 실상을 증언하며 반공 교육의 상징적인 인물로 꼽히고 있고 서울 북악산에 자신의 이름을 딴 ‘김신조 루트’라는 도보 탐방 코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