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조기 대선을 앞두고 유력한 보수 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출마를 고심 중”이라며 차기 대선의 시대정신으로는 민생과 일자리 문제 해결을 꼽기도 했다.
김 장관은 “다른 후보들처럼 ‘대통령(선거)에 나가야겠다’고 준비한 것이 아니다”라며 “계엄, 탄핵 이런 절차를 거치면서 저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졌다”고 설명하며 차기 대선의 시대정신은 ”무엇보다 민생”이라며 청년 취업 문제를 강조했다.
보수 진영 전직 국회의원 125명은 김 장관의 대선 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목요상 국민의힘 상임고문을 비롯해, 박철언, 차명진, 송영선, 심규철 전 의원 등이 속한 '김문수 장관의 대선 출마를 바라는 전직 국회의원 모임'은 "김 장관이 얼마 남지 않은 대선을 앞두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대통령 선거의 출마 의지를 국민과 당원 앞에 조속히 밝힐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