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가 46년 만에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과 가치를 반영한 새로운 도민헌장을 마련한다.
충북도는 1979년 4월 22일, 도민으로서의 긍지와 향토애를 갖게 하고 진취적인 기상으로 복지사회 건설을 다짐하고자 도민의 실천규범인 도민헌장을 제정하고, 같은 해 5월 28일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공원에 도민헌장탑을 세운바 있다.
그러나 1979년에 제정된 도민헌장은 최근 몇 년 동안 시대적 변화와 충북의 발전상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충북도는 4월 3일 학계, 시민단체,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단체 대표 21명을 도민헌장 개정추진위원회 위원으로 구성?위촉하고, 제1회 위원회를 개최했다. 제1회 위원회에서는 앞으로의 도민헌장 개정 방향과 절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앞으로 위원회는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 평등과 다양성의 존중, 포용 사회 등 다양한 가치를 중심으로 도민헌장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와 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도민헌장 개정안을 마련하고, 도의회 심의를 거쳐 올해 안에 새로운 도민헌장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방무 충청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헌장은 도민의 삶과 가치를 담아내는 중요한 선언문인 만큼, 이번 개정이 도민 모두의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충분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칠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충북도청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