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경축 특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28일 밝혔다. 취임식은 오는 7월1일 열린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명예회장이 특사단으로 참여한다. 특사단이 전달할 윤 대통령의 친서에는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양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파나마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특사단은 취임식 참석을 계기로 파나마 고위 인사들과의 면담, 동포 간담회, 현지 한국 기업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파나마는 중남미 해운·물류 중심지로 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주요 관문으로 평가된다. 중미 지역 내 한국의 최대 교역 대상국이기도 하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