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지역 기반의 국제회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공모 절차를 거쳐 군산, 여수, 울산, 원주 등 총 4개 지역을 ‘예비국제회의지구(이하 예비지구)’로 선정했다.
‘예비지구’는 지난해에 발표한 ‘제5차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에 따라 기존 광역도시 중심의 ‘국제회의복합지구*’를 확대해 국제회의 개최 역량이 있는 중소도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국제회의 개최 역량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신설한 제도다.
문체부는 지난 2월 5일(수)부터 25일(화)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예비지구’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고 서면 심사와 현장 심사, 신청 지자체별 사업계획 발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예비지구 대상지를 확정했다.
선정된 4개 지역은 해당 지역의 중대형 회의 시설을 중심으로 지구 내에 숙박시설과 박물관·미술관, 공연장, 대규모점포 등 다양한 집적시설이 연계되어 있어 향후 예비지구를 넘어 국제회의복합지구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는 최대 3년간(2년 지원, 평가 후 1년 추가 지원) ‘예비지구’가 국제회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비를 지원한다. ‘예비지구’는 앞으로 ▴예비지구 홍보・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국제회의 참가자 편의 지원(안내 체계 개선 등), ▴지구 내 민관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국제회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예비지구’ 도입으로 지역별 특성을 살린 국제회의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국제회의산업(마이스)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한층 더 강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문체부>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