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는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울산광역시 한의사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30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으로 1인당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부부가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난임이 지속된 44세 이하(1981년 이후 출생자) 여성이면 소득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한방치료 기간 중 양방 보조생식술을 받지 않기로 동의하고 한방 또는 양방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 3개월 이상 지속적인 한약 복용 및 침구 치료에 동의한 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울산광역시 한의사회 지정 16개소의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울산광역시 한의사회(☎052-268-0124)로 문의 후 난임진단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난임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정에 임신의 가능성을 높여 행복과 출산율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울산시청>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