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하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입이 근질근질한지 연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후보를 향해 공격을 멈추지 않았던 홍준표 대구시장을 겨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연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보수우파를 궤멸시키기 위해 망나니 칼날을 휘둘렀던 사람이 이 당 대표를 하겠다고 억지부리는 건 희대의 정치 코미디”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추미애 의원은 홍 시장의 한 전 위원장 비판에 대해 "맞는 말"이라면서도 "어린애 말고 '오야X'에게 따지라"며 오히려 홍 시장을 더 세게 비판했다.
추 의원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홍 시장이 만나 달라고 사정한 한 전 위원장에게 '점령군이 들어와서 어린애처럼 설쳐 두 번이나 거절했다"며 "점령군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 아니냐, 이 사태를 만든 자에게 추궁하라"고 지적했다.
추 의원은 또 그러면서 "또 부르면 달려가고 그 앞에서 머리 조아릴 것 아닌가?“ 라며 윤 대통령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묻지 않겠다는 듯한 홍 시장의 태도를 꼬집기도 했다.
추 의원이 홍 시장을 조롱하듯 자신을 향한 비판발언에 가만있을 인물이 아니다. 홍 시장의 추 의원에 대한 파상공세가 시작되면 추 의원이 견뎌낼 재간이 있을지도 의문이다.
추 의원과 홍 시장은 사법연수원 14기 동기로 추 의원은 판사로, 홍 시장은 검사로 법조인의 길을 걸었고 정계 입문도 같은 해에 했다. 1996년 15대 국회 때 홍 시장은 ‘YS 키즈’로, 추 의원은 ‘DJ 키즈’로 정치에 들어왔으나 오랜 정치경력에도 불구하고 좋은 관계는 아닌 듯.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