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슬란드 아동·교육부 장관이 36년 전 10대 소년을 만나 아들을 출산했다는 보도를 인정하며 즉각 장관직을 내려놨다.
24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구드니 또르라시우스 요하네손 아이슬란드 대통령은 이같은 사실을 인정한 아틸두르 로아 토르스도티르 아동·교육부 장관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아이슬란드 언론은 토르스도티르 장관이 35년 전 아들을 출산했는데 당시 장관의 나이는 23세였고, 생물학적 아버지의 나이는 16세였다고 보도하며 아이까지 출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종교 단체에서 만났다. 당시 22세였던 토르스도티르 장관은 청소년 모임에서 15살이었던 소년을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아이까지 출산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15세부터 합의에 의한 성관계가 가능하지만 둘의 관계가 사제지간이거나 고용 관계에 속한다면, 이는 성범죄로 간주한다. 권력관계에 의한 성 착취를 방지하려는 목적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