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지난 25일 지구로 무사 귀환에 성공했다. 세계 최초로 달 뒷면 토양 채취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구를 떠난 지 53일 만이다.
중국 국가항천국(CNSA)은 "창어 6호가 이날 오후 2시 7분(한국 시간 오후 3시 7분) 달 뒷면의 토양 샘플을 가지고 중국 북부 네이멍구의 쓰쯔왕기 착륙장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며 "이는 창어 6호의 임무 완수이자, 세계 최초로 달 뒷면 토양 샘플을 얻는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달 3일 달 뒷면 토양 약 2㎏ 채취를 목표로 하이난의 원창우주발사장에서 창어 6호를 발사했다. 이달 2일 목표 지점인 달 뒷면 '남극-에이킨 분지'에 착륙한 창어 6호는 달 뒷면 토양 샘플을 채취한 뒤 4일 지구 귀환을 위해 이륙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