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대구시장이 6·25전쟁 제74주년인 25일 남북핵균형을 위해 한국의 ‘독자 핵무장론’을 거듭 제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홍 시장은 “프랑스의 드골 전 대통은 (과거) 미국을 향해 뉴욕이 불바다 될 것을 각오하고 파리를 지켜줄 수 있느냐고 질타했다”며 “드골은 바로 나토를 탈퇴하고 핵무장에 들어가 핵개발 후 나토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똑같은 논리를 적용해 묻겠다며 “뉴욕이 불바다 될 것을 각오하고 (미국이) 서울을 지켜줄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그는 “NPT(핵확산방지조약) 10조는 자위를 위해서 탈퇴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면서 “이젠 드골과 같은 결단력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일부 국민의힘 당권주자들도 핵 무장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나경원 의원은 “우리도 핵 무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윤상현 의원은 “북한이 핵보유국이 되면 우리도 제한적 핵무장을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핵무장을 할 수 있는 잠재적 역량을 갖추는 게 지금 시점에서 필요하다”고 말했지만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독자적인 핵무장 추진이 말로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금은 대북 핵 억제력을 강화할 때”라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