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당권경쟁은 막이 올랐다. 7·23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나경원 의원, 윤상현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등은 이제 먼저 윤심을 얻어야 한다. 대통령실은 지난해 당권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지만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얌전히 있을 수만은 없을 것이다.
이미 한 전 위원장은 '비윤(非尹)', 원 전 장관은 '친윤(親尹)' 나경원·윤상현 의원의 경우 '친윤과 비윤'사이를 오가며 '범친윤'으로 행세하고 있다.
'채상병 특검법'이 친윤과 비윤을 가르는 가늠자다. 한 전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세 후보는 모두 반대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확실한 친윤을 표방한 원 전 장관을 내심 지원하며, 우회적으로 원 전 장관에게 힘을 실을 가능성도 나온다. 시간이 흐르면서 한 전 위원장이 유리해 보일 경우 대통령실이 나서 물밑에서 '나경원·원희룡' 등의 단일화를 추진할 가능성도 있다.
어차피 대통령실은 '어대한'에 맞설 강력한 '나-원' 전선을 구축해야만 국힘에 의한 레임덕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