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들어서도 전국에 많은 눈과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원도 산지에는 3일 많은 눈이 내려 나흘간 최대 100㎝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월의 첫날에는 곳곳에 약한 봄비가 내렸는데 3일 전국에 많은 비와 눈이 내린 것은 북쪽의 고기압이 끌어 내리는 찬 공기와 남쪽의 저기압이 몰고 온 따뜻한 공기가 충돌하며 큰 비구름대가 만들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와 강원 산지 100㎜ 이상, 충청과 남부지방이 최대 80㎜, 서울 등 수도권은 60㎜로 강원 산지에서 시작된 눈은 점차 경북과 충청, 수도권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지난 2일 오후부터 3일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는 많은 눈이 쌓이겠고 또한 5일까지 동풍이 지속되면서 강원 산지에는 최대 1m가량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