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정치 행보를 재개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아직은 한동훈의 시간이 아니라고 본다"며 제동을 걸었다.
윤 의원은 한 전 대표의 복귀에 관해 "한동훈의 시간이 아니라고 한 것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2주 안에 있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한 전 대표가 말하고 싶은 대상은 국민의힘 당원 아닌가. 당원 목소리를 들어보라. 한 대표가 활동하는 것을 몇 퍼센트나 지지하는지 들어보면 깜짝 놀랄 것"이라고 했다.
'홍 시장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인가'라고 묻자, 윤 의원은 "그분들의 헛된 꿈이라고 생각한다"며 "탄핵은 각하돼야 한다. 조기 대선을 향해 질주하는 분들의 헛된 꿈"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탄핵 반대가 당론 아닌가. 탄핵에 반대한다고 홍 시장도 말했는데, 반대한다는 분이 조기 대선한다고 생뚱맞게 행보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