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4일 의원총회를 열고 야당이 여당 몫으로 남겨둔 국회 상임위원장 7자리를 수용하기로 했다. 22대 국회가 출범한 지 25일 만에 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될 공산이 커졌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어떤 결론을 내리든 오는 25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원 구성을 마쳐야 한다는 입장이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상임위원장 7자리 수용’을 안건으로 부쳐 의원들의 추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여당 몫인 외교통일, 국방, 기획재정, 정무, 여성가족,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정보 등 상임위원회 7자리의 위원장 선출이 이르면 25일 본회의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추 원내대표는 의원총회를 마친 뒤 ‘국회 정상화를 위한 대국민 입장 발표’에서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폭주를 막기 위해 국회 등원을 결심했다”며 “이재명 대표의 국회가 아니라 국민의 국회로 돌려놓겠다”고 말했다. 그는 “저도 작금의 상황에 분하고 원통하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한편 추경호 원내대표는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원내대표 직에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 원내대표가 원 구성 협상 책임을 지고 사퇴한 것으로 보인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