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비명계 인사들의 모임인 '희망과 대안'이 출범했다. 이 포럼에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김두관 전 의원, 박용진 전 의원 등이 참석했고 김동연 경기지사는 환영의 뜻을 표했다.
비명계 모임 포럼 이사장을 맡은 양기대 전 의원은 "계엄과 탄핵 정국에서 민주당과 당 지도부가 최선을 다했지만 많이 부족하다"며 "정권교체를 위한 쓴소리도 기꺼이 포용하고 건강한 토론 속에서 더 크고 넓은 민주당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부겸 전 총리는 "다양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민주당의 전통적 가치인 다양성과 민주성, 포용성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두관 전 의원은 분권형 4년 중임제 개헌을 주장하며 "민주세력의 승리를 위해선 친명, 비명뿐 아니라 합리적 보수까지 끌어안는 큰 결단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용진 전 의원도 "개헌과 더 큰 승리를 위한 탄핵 연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희망과 대안이 중심이 돼 대선 승리를 위한 라운드 테이블을 기대한다"고 밝혔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희망과 대안’ 포럼 출범을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