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대구시장이 강성지지자들을 염두에 둔 듯 국민의힘 내 탄핵 찬성자들을 ‘반란자’라고 지칭하며 "정계에서 퇴출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격렬하게 비난했다.
홍 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번 국정혼란의 두가지 이슈는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며 "난 비상계엄은 부적절하다고 했지만 탄핵에는 반대해왔다"며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홍 시장은 "부적절했지만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헌법상 비상대권"이라며 "이를 성립되지 않는 내란죄 프레임을 씌워 불법영장으로 체포 구금하고 불법구속 상태로 기소한 검찰의 만행은 규탄받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홍 시장은 특히 "무엇보다 우리당 내의 반란"이 문제라며 당내 분열을 지적했다. 그는 "우리당에서도 비상계엄에 찬성한 사람은 없지만 탄핵에 찬성한 반란자들이 일부 있다"며 "이들은 앞으로 우리당에서 정치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