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상기후 영향으로 쪽파의 생육재생기가 평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생육 촉진 등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2월 도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4℃ 이상 낮아 생육재생기가 평년보다 10일 가량 늦어진 2월 하순으로 예상된다.
생육재생기는 낮 최고기온이 10-15℃ 이상이 되어 신초가 출현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질소(5㎏), 칼륨(3㎏), 칼슘이 함유된 비료를 10a(300평)당 웃거름(추비)으로 공급하면 잎과 뿌리 생육을 촉진할 수 있다.
산간지와 같이 기온 변화 폭이 큰 지역에서는 토양이 덜 녹은 상태에서 뿌리가 신장하면서 지상으로 돌출될 가능성이 높아 반드시 뿌리 넣기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월동기 고사한 잎 주변에서 잿빛곰팡이병, 노균병 등 병해는 물론, 땅속에서 잠복 중이던 뿌리응애 같은 해충이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로 병해충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병해충 발생 시에는 플루디옥소닐(살균제), 아바멕틴벤조에이트(살충제) 등의 적용 약제를 사용해 초기에 방제해야 한다.
신재철 양념채소연구소 연구사는 “올해와 같이 기온이 낮을 때 조기에 추비할 경우 신초가 냉해 및 동해를 받아 고사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쪽파 재배농가는 생육재생기의 적정시기를 판단하고 관리하는데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