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과 러시아가 한쪽이 무력침공을 받으면 지체없이 군사원조를 제공하고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는 공동 대응하기로 약속한 이른바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에 대해 한국정부는 강력히 맞서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북한-러시아의 상호 군사 지원 약속을 비판하며 러시아와 전쟁을 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한반도는 또다시 냉전적 진영 대결의 장으로 바뀌게 되었다.
대통령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문제를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무기 지원은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다”며 살상 무기와 비살상 무기 중 어떤 것을 지원할지는 전략적 모호성 차원에서 특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도 성명을 내고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그에 상응해 엄중하고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푸틴 대통령은 "한국이 우크라에 무기 지원하면 매우 큰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이 한국에 155㎜ 포탄을 요청하면 어떻게하겠느냐는 상황에 대해 당시 우크라이나를 직접 방문해 러시아를 규탄하면서도 ‘인도적 지원’ 방침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북-러 조약에서 양국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밀착함에 따라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며 대통령실도 강대강의 입장 변화를 예고하면서 한-러 관계는 더욱 경색되며 한반도의 긴장은 더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