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대선’ 가능성이 열리면서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들이 개헌을 고리로 한 연대 가능성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대선 잠룡’ 중 한 명인 안철수 의원은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에서 여는 개헌 토론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안 의원 측 관계자는 “분권형 개헌이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고, 이를 적극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지난 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제왕적 대통령제를 분권형으로 개헌하고 선거구제를 개편해야 한다”며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진행하자고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개헌 논의에 동참해달라”며 만남을 공개 제안하기도 했다.
안 의원이 경쟁자인 오 시장이 개최하는 개헌 토론회에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연대와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정치적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오 시장도 “불완전한 인간을 믿지 말고 제도를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정부와 의회가 건전한 상호 견제로 균형 잡힌 국정을 함께 추구하지 않을 수 없도록 통치구조를 만들자”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여권 내 개헌론자는 안 의원과 오 시장 뿐만이 아니라 유승민 전 의원도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조기대선과 함께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개헌이 차기 대권의 핵심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