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부산 유일 현역인 3선의 전재수(북갑·53) 의원이 1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전제로 한 ‘조기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재명 대표의 독주 체제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복심’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대권 행보에 나선 상황에서 친노(친노무현) 핵심인 전 의원까지 대선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산 정가는 기대반 걱정반이 교차하는 분위기다.
전 의원은 “주변에서 민주당 유일 부산 의원으로서 차기 대선에서 역할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요구가 많아 얘기를 듣는 중”이라며 “민주당이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전국 정당이 되는 전략이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전 의원은 “만약 출마한다고 해도 이 대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것”이며 “문 전 대통령과는 인연이 깊고 존경하지만, 대통령 재임 당시 실망이 커서 퇴임 이후에 한 번도 사저를 찾지 않았다”며 독자적 행보를 할 것임을 시사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