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에서 귀화한 선수인 예카테리나 압바코무바(35)가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예카테리나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7.5㎞에서 22분45초4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이번 대회 대한민국의 12번째 금메달이자 아시안게임 역사상 바이애슬론에서 나온 첫 금메달이다.
예카테리나는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귀화했다. 평창 대회에서 태극 문양을 달고 경기에 나서 여자 15㎞ 개인 경기 16위에 올라 한국 여자 선수 최고 순위를 경신한 바 있다.
스키와 사격이 결합된 바이애슬론은 선수가 총을 메고 정해진 코스를 활주하다 미리 정해진 사격장에서 사격을 실시하고 가장 짧은 시간에 완주한 순서대로 순위를 가린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