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졌다.
시 주석은 7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한 호텔에서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차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APEC) 정상회의에 국가 주석이 참석하는 건 관례"라며 "관련 부처와 함께 참석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이 한국 국회의장을 만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12월 베이징에서 정의화 당시 국회의장을 접견하기도 했다. 시 주석과 우 의장은 약 42분간 대화했으며 분위기는 상당히 우호적이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 주석은 우 의장에게 "한중 관계 안정성이 유지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불법 비상계엄 사태와 대통령 탄핵소추 등 한국의 정국 혼란에 관해서는 "한국 국민이 내정 문제를 해결할 지혜와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언급했다.
시 주석은 "문화 교류는 양국 교류에 매력적 부분으로, 과정에서 문제 불거지는 일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한령(한국 콘텐츠 제한)'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한한령 완화·해제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 주석은 특히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송환과 독립운동 유적지 보존에 대한 협조를 요청한 우 의장에게 "몇 년 전 유해 발굴 협조를 지시했다"며 "한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