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인가?. 친한계 모임인 '언더 73'이 김영삼 도서관을 찾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대표적 '친한계'인 김예지·김상욱·진종오·한지아 의원, 박상수 인천 서갑 당협위원장, 김준호 전 대변인, 류제화 세종갑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사실상 한 전 대표의 적극 지지자들인 셈이다.
이들은 "'김영삼 정신'은 2025년 오늘, 정통 보수정당인 국민의힘이 계승해야 할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이라며 "기필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자. 민주주의는 말 그대로 국민이 주인 되는 정치"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극단을 배격하자"며 "잠깐의 이득이 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민주주의의 적을 우리가 품어서는 안 된다. 잠시 살기 위해 영원히 죽는 길을 택하지 않고 잠시 죽는 것 같지만 영원히 살 길을 선택하겠다는 김영삼의 길을 따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민주화 열망과 오직 국가와 국민만을 위했던 그 마음을 가슴에 새기며,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주장했다. 사실상 이들의 행보가 한 전 대표 복귀를 위한 발판 다지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전 대표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등 보수 원로와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 등 야권원로로 만나 다양한 정치적 조언을 들으며 복귀시점을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