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가 여권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에 대해 "확장성이 없어 대선은 어렵다"고 잘라 말했다.
전 변호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문수 장관은 젊었을 때 좌파 운동을 했고, 제가 좋아하는 분이긴 하지만, 확장성이 너무 없다"며 "중도를 끌어들일 힘이 김 장관에게 있을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전 변호사는 "김 장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 국민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대통령이 되면 적어도 (빈부)격차를 어떻게 줄일 것이냐라든가, 노동 전문가로서 일자리를 이만큼 늘리던가 하는 비전이 필요하다"당부했다.
아울러 "(김 장관) 본인은 대선에 생각이 없다고 할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장관에 취임한지 얼마 안돼 후보자로 떠오르는데 '좋아요, 내가 대통령 한번 해볼게' 이런 식으로 나가면 우선 본인의 가슴이 아플 것"이라고 봤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