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심해 가스전에 석유와 가스가 묻혔는지 확인하는 시추 작업을 벌인 결과, 경제성 있는 가스전으로 개발할 수준에는 못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브리핑을 열고 47일 만에 마무리된 대왕고래 1차 시추 결과에 대해 "가스 징후가 있었지만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다만 덮개암이나 저류층 등 전반적인 석유시스템 자체는 양호해 울릉분지 가스 부존에 대한 가능성은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추가 탐사시추 가능성에 대해서는 "현재 결과를 보면 대왕고래 전체 가스포화도가 높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 탐사의 필요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번 시추에서 확보한 약 1천7백 편의 시료에 대한 정밀분석 결과는 5월 말이나 6월 말쯤 중간 발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남은 6개 유망구조 데이터 오차를 보정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