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월 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 수괴로서 국민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한 적 없다’고 주장하지만, 국정조사에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이를 정면 반박했다”며 “국정원과 군 내부에서도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확보와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했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과 국민의힘만이 거짓말과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며 “헌법재판관을 색깔론으로 위협하고 극우폭동을 선동하는 것도 모자라, 국정조사에 출석한 증인을 협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민의힘과 윤석열, 김용현 등 관련 인사들이 국정조사 현장조사에 불참하며 진실을 은폐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원내대표는 경찰 고위직 승진 인사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최상목 권한대행이 경찰 고위직 4명을 초고속 승진시켰는데, 4명 중 3명이 ‘용산 출신’이고, 모두 승진한 지 1년도 안 된 인물들”이라며 “윤석열 충성파를 챙기고 내란 수사를 방해하려는 코드 인사”라고 주장했다.
특히, 치안정감으로 승진한 박현수 행안부 경찰국장에 대해 “윤석열 인수위 출신으로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근무를 거쳐 9개월 만에 치안감으로 승진한 인물”이라며 “윤석열 정부에서 승승장구한 인사가 내란 수사에 개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대통령실과 최상목 대행이 경찰 고위직을 ‘윤석열맨’으로 채우려는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민주당은 내란을 지속시키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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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