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총 28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영그룹의 출산장려금 제도는 이 회장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회장은 “저출생 문제가 지속된다면 20년 후 경제생산인구수 감소, 국가안전보장과 질서 유지를 위한 국방 인력 절대 부족 등 국가 존립의 위기를 겪게 될 것으로 보고 해결책으로 출산장려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우리가 마중물이 되어 국채보상운동과 금 모으기 캠페인처럼 앞으로도 많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출산을 지원하는 나비효과로 번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부영그룹은 출산장려금 지급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향 주민들 280여명, 군 동기, 초·중·고 동창, 친인척, 주변 어려운 지인들에게 인당 2600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을 격려금 명목으로 지원하기도 했다.
또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에게 감사를 표하고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유엔데이인 매년 10월 24일을 공휴일로 재지정하자는 제안도 했다. 부영그룹이 현재까지의 기부금 누적액은 총 1조2000억원에 달한다.
이 회장은 2017년에 이어 2024년에 대한노인회장에 당선되어 활동중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