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1년 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해 활동 중인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 국민에게 성적으로 기쁨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린샤오쥔은 최근 중국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자 5000m 계주와 혼성 2000m 계주가 가장 욕심난다”며 “8년 만에 동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데다 제가 유일하게 메달이 없는 대회라 참가하고 싶었다”고 했다.
린샤오쥔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한국 국가대표로 참가해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한국 쇼트트랙 간판으로 활약했다.
린샤오쥔은 이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대표팀으로는 처음 종합대회에 나가게 되는데 기량면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견줄 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과의 경쟁이 관심사로 꼽힌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