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북한이 러시아와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2만명 넘는 병력을 추가로 파병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이 전투병 1만2000명을 보냈는데 이미 4000명을 잃었다"면서 "이미 첫 번째 파병 부대는 전투 능력을 잃었다"고 말하고 “조만간 쿠르스크 지역으로 2만~2만5000명의 병력을 증원군으로 추가 파병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여전히 북한군은 우크라이나의 전진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북한군이 중요한 지상 작전에 참여함으로써 전쟁 방법을 배우고 있다"고 말하며 "이 전투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본국으로 가져갈 것이며 이는 미국과 인도-태평양 지역에 위험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란, 북한과의 동맹을 공식화하는 양상을 보이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들 3개국은 핵보유국이자 갈등 지향적"이라며 "사실상 미국에 대항하는 동맹을 결성했고 이는 매우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